고객 사례

세계 최초의 시각 인지 기반 프로액티브 AI 이어버드 — 프로토타입 사례 | Kickers.ai

고객사 Guangfan Tech.날짜 2026년 6월

AI 비전 이어버드: 웨어러블 인터랙션을 “듣는 것”에서 “보는 것”으로 끌어올린 시스템 레벨 벤치마크 사례

프로젝트 개요

2025년 12월 23일, 시각 인지 기능을 갖춘 세계 최초의 프로액티브 AI 이어버드가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비전 시스템 파트너로서 Kickers.ai는 양쪽 이어버드에 듀얼 카메라 비전 시스템을 제공하여, 극도로 제한된 폼팩터 안에서 안정적이고 양산 가능한 시각 역량의 통합을 실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기는 음성 인터랙션을 넘어 사용자의 실제 상황을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가 “말을 이해하는” 단계에서 “보는 것을 이해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은 진정한 차세대 형태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환경을 능동적으로 인지하는 AI 이어버드 + 워치”라는 협업형 진입점 조합을 통해 AI는 수동적 응답에서 실제 상황에 기반한 능동적 서비스로 이동하며, 멀티모달·맥락 인지 인터랙션의 새로운 장을 엽니다.

업계의 문제점

- 기존 AI 이어버드는 청각적 인터랙션만 지원하고 시각 인지가 없어, AI가 수동적으로 응답할 수밖에 없고 실제 상황과 모호한 의도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이어버드의 구조적 공간은 극도로 제한적인 반면 기존 카메라 모듈은 부피가 크고 전력 소모가 많아, 착용 편안함을 희생하지 않고 시각 기능을 통합하기가 어렵습니다.

- 웨어러블 비전 솔루션은 공간 부족, 지나치게 두꺼운 모듈, 불안정한 화질, 높은 양산 난도라는 네 가지 과제에 공통적으로 직면합니다.

- 시각 역량 대부분이 “쓸 수 있는” 수준에 머물러, 결제 스캔이나 정보 검색 같은 고빈도 인터랙션 환경이 요구하는 화질, 소비전력, 응답 속도의 엄격한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솔루션: Kickers.ai의 풀스택 비전 시스템 역량

Kickers.ai는 광학 설계, 카메라 모듈, 엣지 AI 알고리즘, ISP 시스템 튜닝, 완제품 엔지니어링 통합의 핵심 강점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커스터마이징 → 알고리즘 적응 → 시스템 튜닝 → 엔지니어링 구현 → 양산 안정성”의 폐루프를 구축합니다. 업계 파트너와의 깊이 있는 공동 창작을 통해, 이어버드라는 극한의 구조적 제약 안에서 웨어러블 비전 아키텍처를 재구성하여 화질, 소비전력, 착용 경험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카메라는 더 이상 단순한 촬영 부품이 아니라 환경 이해와 맥락 인지의 핵심 진입점이 되었으며, 새로운 웨어러블 단말에 시각 역량을 구현하는 문턱을 크게 낮췄습니다.

벤치마크 사례: 듀얼 카메라 비전 시스템 기반 AI 전방위 인지 웨어러블

시스템 레벨 파트너로서 Kickers.ai는 전체 연구개발 과정에 깊이 참여해 웨어러블 환경 특유의 다양한 기술적·경험적 과제를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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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소형 듀얼 카메라 모듈: 유효 해상도 1600×1200, 화소 크기 1.75μm의 200만 화소 센서를 8×10.31×4.01mm에 불과한 모듈 크기에 담아 소비전력, 화질, 구조 공간의 최적 균형을 달성했습니다.

- ISP와 코드 스캔 기능 통합: 고품질 정지 이미징, 저전력 동적 캡처, 빠른 응답을 지원해 결제와 정보 검색 같은 고빈도 인터랙션 환경에 대응합니다.

- 멀티모달 의도 이해의 진입점: 시각, 음성 등 멀티모달 정보를 융합함으로써 AI 이어버드는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해석합니다. 명령이 모호한 경우에도 실시간 영상에 기반해 사물 인식, 작업 계획, 서비스 호출을 완결할 수 있습니다.

- 협업형 진입점 생태계: “환경을 능동적으로 인지하는 AI 이어버드 + 워치” 조합을 통해 AI는 수동적 응답에서 실제 상황 기반의 능동적 서비스로 이동하며, 인터랙션을 “듣는 것”에서 “보는 것”으로 밀어 올립니다.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기술적 의사결정과 프로젝트 이야기

I. 프로젝트 배경: 왜 이어버드에 “눈”을 달았는가

비전 엔지니어링 팀으로서 우리는 자주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이어버드는 음성 인터랙션이면 충분한데, 왜 카메라를 넣는가?”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차세대 인터랙션의 핵심 명제를 겨냥했습니다.

AI의 “듣기만 하는” 한계를 깨고 실제 상황에 기반한 환경 이해를 부여할 것.

이어버드의 밀리미터 단위 구조 공간에 안정적이고 양산 가능한 듀얼 카메라 비전 시스템을 담을 것.

화질, 소비전력, 응답 속도, 착용 편안함을 균형 있게 확보해 결제와 정보 검색 같은 고빈도 인터랙션을 지원할 것.

시각을 멀티모달 의도 이해의 진입점으로 삼아 프로액티브 AI 웨어러블의 형태를 재정의할 것.

팀에게 이것은 이어버드에 카메라를 덧붙이는 일이 아니라, 웨어러블 비전 시스템의 아키텍처 재구성이자 극한의 공간 제약에서의 엔지니어링 돌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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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술적 과제와 엔지니어링 의사결정 이야기

극한 공간에서의 통합: 스마트 웨어러블 솔루션의 세 가지 핵심 돌파구

이어버드나 안경 같은 웨어러블 형태는 부피, 무게, 소비전력에 거의 가혹한 제약을 부과하며, 기존 모듈 방식으로는 애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팀은 스마트 웨어러블 솔루션 설계에서 세 가지 핵심 돌파를 이뤄냈습니다.

- 최고 수준의 집적도: 공간 24% 절감. LPDDR4x를 내장한 칩렛 기술로 외부 메모리를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AR1 방식 대비 점유 면적을 24% 줄여 원가를 크게 낮추고 완제품 설계를 위한 귀중한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 유연한 패키징: 폭 20% 축소. 극도로 “슬림한” 폼팩터 설계를 위해 칩은 비표준 장방형 패키지를 채택해 AR1보다 폭을 20% 줄였습니다. 이 맞춤 형상이 시각적 부피감을 덜어내고 자연스러운 미학으로 되돌립니다.

- 공정 혁신: 생산 수율의 이중 개선. 시스템 레벨 핀아웃 설계로 PCB 생산 원가를 크게 낮추어 수율을 높이는 동시에 전체 양산 주기를 단축했습니다.

추가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추가 부담을 주지 않으며, 더 나은 원가를 제공한다는 절대적 강점으로 이 솔루션은 창작자가 창의성을 마음껏 펼치도록 지원합니다.

화질–전력–응답의 삼각형 균형: “쓸 수 있는” 시각에서 “진짜 쓸모 있는” 시각으로

비전 모듈이 화질만 좇으면 소비전력과 발열이 하루 종일 착용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반대로 전력만 무작정 억제하면 결제 스캔과 사물 인식에 필요한 선명도와 속도가 부족해집니다.

1.75μm 대형 화소 센서를 기반으로 팀은 광학–ISP–전력의 공동 튜닝을 수행했습니다. 고품질 정지 이미징이 AI 인식과 정보 검색에 필요한 디테일 밀도를 확보하고, 저전력 동적 캡처가 상시 켜진 환경 인지를 지원하며, 빠른 응답 파이프라인이 결제 스캔 같은 고빈도 인터랙션을 “손을 드는 순간” 작동하게 합니다. 그것도 8×10.31×4.01mm의 모듈 부피 안에서 말입니다.

III. 풀스택 연구개발 체계가 프로젝트 납기를 앞당긴 방법

공동 정의부터 양산 출시까지, AI 듀얼 카메라 비전 시스템은 주로 Kickers.ai의 풀스택 엔지니어링 역량에 기반했습니다.

신속한 방식 검증: 센서 선정, 광학 정합, 모듈 구조, 알고리즘 이식의 프로토타입 구축을 동시에 완료해 “초소형 듀얼 카메라 + 엣지 인지”라는 핵심 방식의 실현 가능성을 빠르게 확정했습니다.

다중 경로 병렬 시행착오: 여러 패키지 형태, ISP 튜닝, 전력 제어 방식을 동시에 테스트해 비효율적인 기술 경로를 빠르게 걸러냈습니다.

연구개발 단계의 양산 정합: 구조·회로·알고리즘 설계를 양산 공정에 직접 맞춰 후반부의 대규모 금형 수정을 피하고, 연구개발에서 양산으로의 매끄러운 연결을 실현했습니다.

IV. 스마트 웨어러블을 위한 확장 솔루션: 초소형 카메라 모듈

이번 심층 협업에 더해, 공간 부족·두꺼운 모듈·불안정한 화질·어려운 양산이라는 업계 전반의 문제에 대응하여 Kickers.ai는 초소형 카메라 모듈 솔루션으로 스마트 웨어러블의 시스템 레벨 혁신을 계속 이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은 착용 경험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진정으로 “쓸 수 있고, 쓸모 있고, 양산 가능한” 시각 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

- AI와 콘텐츠 수요를 충족하는 플래그십 화질: 소니 IMX681 센서를 1200만 화소(4032×3024)로 탑재해 1인칭 기록, AI 인식, 멀티모달 인터랙션에 충분한 정보 밀도와 디테일 재현을 제공합니다.

- 안경 구조에 “여유를 만드는” 극한의 소형화: 센서, 렌즈, VCM을 최소 치수 안에 고도로 집적해 전면부 부피를 크게 줄이고, 완제품이 일반 안경에 가까운 더 가볍고 얇은 산업 디자인을 구현하도록 돕습니다.

- “세상을 보기” 위해 태어난 초광각: 초점 거리 1.9mm~2.26mm, 104°~114° DFOV의 초광각 솔루션을 제공하며 40cm부터 무한대까지 전 심도 촬영을 지원해 환경 인지, 콘텐츠 제작, AI 인식을 아우릅니다.

스마트 웨어러블에서 진짜 경쟁력은 “카메라가 있느냐”가 아니라, 극한의 공간 안에서 시각 역량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느냐입니다. 바로 이 지점이 Kickers.ai가 스마트 웨어러블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영역입니다.

V. 프로젝트 성과와 산업적 가치

시각 인지 기능을 갖춘 세계 최초의 프로액티브 AI 이어버드를 성공적으로 구현하여 혁신적 제품 형태의 세계 최초 공개를 달성했습니다.

이어버드 형태의 웨어러블에서 초소형 듀얼 카메라 모듈 + 엣지 멀티모달 인지 + 극한 공간 엔지니어링 통합의 양산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AI 웨어러블을 “청각 인터랙션 주변기기”에서 “환경을 능동적으로 인지하는 단말”로 산업적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AI 이어버드, 스마트 글라스, 전방위 인지 웨어러블 등 새로운 지능형 단말에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 레벨의 연구개발·양산 경로를 제공했습니다.

산업적 가치

이번 협업은 혁신적 제품 형태의 세계 최초 공개일 뿐만 아니라, 광학 설계 — 하드웨어 설계 — 알고리즘 통합 — 시스템 납품 및 스마트 제조에 이르는 Kickers.ai의 전 체인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AIoT 비전 시스템 분야의 오랜 축적을 바탕으로 Kickers.ai는 AI 이어버드, 스마트 글라스, 휴대용 이미징 등 더 많은 새로운 지능형 단말 형태에 시각 역량을 계속 제공하고 있으며, 파트너들과 함께 AI가 현실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탐구하며 멀티모달 지능형 경험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속도를 앞당기고 있습니다.